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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원에 가고 싶을 때

우선 크리니크를 찾습니다. 크리니크는 「진료소」나 「병원」이라는 이름일 수도 있습니다.

크리니크에서도 검사나 병이나 상처의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.

크리니크에서 할 수 없는 검사가 필요할 경우나 병이나 상처의 정도가 심할 경우는 크리니크에서 소개장을 빋아서 큰 병원에 갑니다,

크리니크와 병에 따라 전문이 나눠지므로 어떤 진료과를 진찰할지를 처음으로 결정합니다.